재택부업 헬로우드림 재밌게 일하고 돈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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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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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을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영업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에 대해 작성한 글은 그 글을 보고 연락하신 분들과의 인연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영업은 정말로 좋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영업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제2의 삶도 살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구직정보(이력서) 작성하실 때 정성껏 써보세요.
  그 글을 읽고 자신과 맞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연락을 하게 될겁니다. 어떤 분들이 연락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 다와드림타임즈 올림 -   

재택부업 헬로우드림 재밌게 일하고 돈벌어요.

수시스터즈 0 325

안녕하세요.

헬로우드림수시스터즈에요.

재택부업을 시작한지 어언~1년넘이 넘어서

1년6개월을 향해가고있어요.

처음부터 이곳에 작성하고있으니

거짓없는 후기임은 틀림없어요.

저는 현재 미용사랍니다.

미용인으로 벌써 20년이 되어가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미용이랍니다.

미용인으로써 20년을 보내면서

어떻게 또 다른일 시작했는지 보고 가실래요?


올해 진정한 중년이 되었어요.

40 불혹의 나이가 되었네요.불혹의 나이가 되기전에 저에게는 인생의 커다란 변화가 생겼어요.2017년 7월 생각하지도 않았던 둘째 아이 임신으로인해서 많은것을 선택하고 포기해야 했었거든요.첫째아이와 터울만해도 12년이 되기에육아는 잊고 지낸지 오래전이고둘째를 낳아도 될만큼

생활이 넉넉하지 않았어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경기는 매년 바닥을치고 한달한달이 위태로웠던 생활의 연속이였어요.

오늘벌어서 오늘 써야 할정도 한달한달이 아닌 하루하루가 어려웠어요. 남편은 직업군인이에요.

공무원이니 이렇다할 큰 일이 없으면 안정적으로 일을 할수있기에 큰문제없이 생활을 할수있었지만

문제는 저였죠.매달 매출이 정해진게 아니다 보니 펑크가 날때는 어쩔수없이 대출...

대출에 대출 또다시 대출을 받다보니 대출금 원금은 고사하고 이자를 내기도 버거워진 상황이 되었어요.

신용은 이미 땅 끝까지 떨어져서 남편까지 대출을 받아서 저에게 줘야했을 정도로 악화속에 또 다른악화가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이어져 나가니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그렇다고 매장을 접을수도 없는게 매장을 접는다해도 그간에 빚졌던 것들을 갚기에는 턱없이

부족해졌기에 매장이 없으면 당장 나가야할 이자도 낼수 없었고 매장은 이미 부동산에 내놨지만 누구하나 보러 오지 않으니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도 걱정 덩어리였어요. 월세도 부담스러울 정도가 되니 월세를 밀리는건 기본 공과금 납부도 어려워져서

전기도 끊기기 일보직전에 겨우 납부할수 있을정도의 생활고로 힘들었어요.

미용사투잡 헬로우드림수시스터즈

주부로 살아온지도 13년이에요.주부로 13년을 내 살림을 하면서 아이도 키우면서 시간을 보냈는데도 항상 통장 잔고는

통장이 아닌 텅텅빈 텅장이였어요.왜 나는 살림을 이렇게밖에 못했을까? 남들은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재산도 불려가고 집 장만도하고 그런다는데

나에게는 왜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이야기일까?내 욕심이 결국엔 이런 상황까지 만들어가는구나.제 자신이 한심하고 초라해졌어요.

남편까지 어렵게 만들고 친정 식구들까지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나는 엄마로써 주부로써 아내로써 최악이다. 라는 생각에

남편과의 거리는 점점 멀어져가고 웃음보다는 짜증이 우선. 즐거운 일들보다는 사는게 고되고 아침이 오는것도 무서웠을정도였어요.

그나마 자고있는 시간이 아무 생각을 할수없으니 편한 시간이였지만 그나마 머리가 복잡했던 날은 악몽을 꾸기 일수였어요.

아침은 왜이리 빨리오는건지 아침이 되면 또 다른 걱정거리가 기다리고 있을게 뻔했으니까요.

헬로우드림수시스터즈 둘째 아이에요.

임산부부업으로 시작해서 본업과함께 재밌게 일하는방법 공개

생활은 힘든데 어떻게 둘째까지 낳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가니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나쁜 생각까지했어요.

나쁜 생각을 실행에 옮겼다면 저에게는 이런 기회조차도 없었을거에요.나쁜 생각을 할쯤 저의 친언니가 힘을줬어요.

복덩이라고. 실은 제가 또 다신 임신을 할수있는 가능성은 없었어요. 불임판정을 받은 상태나 마찬가지였어요.

불임 판정을 받았는데 갑작스레 임신이 덜컥 되어버리니 친언니는 그 아이 꼭 낳아야한다고 나쁜 생각하지 말라고

용기를 줬어요. 그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위로가 되었구요.걱정거리가 조금은 해결이 된 느낌.남편보다 더 힘이 되어주었어요.

친언니는 저와함께 미용사이며 동업자이며 둘도없는 친구이기도 했어요. 남편에게 말할수없는 고민과 걱정은 언니가

항상 함께 해주었구요. 둘째를 낳기로 결정했지만 당장의 현실이 걱정 되었어요. 직업이 미용사이다보니 오랜시간 서서 일을 하기에는 무리.

안그래도 힘든데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 했으니 당연히 수입은 줄어들게 되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어요.

왜 부업을 생각했을까. 부업도 또다른 일인것을요.

헬로우드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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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들이 함께 잘되니 너무좋아요.도움 드리는것도 재밌고 실적 소식 듣는건 더 좋구요.

이런게 재택부업의 재미인가봐요.재밌게할수있는 방법중에 하나는 후배님들과의 소통이에요.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하고 저를 닮아가는

후배님덕에 뿌듯함을 느끼고 제자를 키워내는 선생님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겠어요.저는 미용을 하면서도 제자 양성하는게 너무 재밌었는데

저랑 딱 맞는 이 일도 마찬가지에요. 혼자서만 잘벌면 혼자서나 열심히 하면될 일이지만 저를 믿고 시작하신 후배님이기에

절대로 포기하는일이 없어요.자존심걸고 하는일인것만큼 후배님이 실적없어 힘들어하면 저도 힘빠지고 자존심 무척이나 상하죠.

내 새끼 굶기는것같구요.못난엄마가 된 느낌이구요. 그런 우울한 감정 두번다시 느끼고 싶지 않아요. 제가 헬로우드림을 시작하기전에

충분히 느꼈던 자괴감이니까요.

이제는 걱정과 의심보다는 시작할때에요.조금더 나은 생활을 원한다면 수시스터즈와 함께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처음과 끝이 똑같은 멘토 수시스터즈와 함께 한다면 분명 시작하기를 잘했다 하실거에요.

저도 그만큼 더 노력하는 멘토 될께요.

후배님들 조금더 편하게 꽃길로 걸어오시라고 잘 닦아둘께요.

시간낭비하지 않게 해드릴께요.

걱정말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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